9년 만의 부부 동반 출연 소식 배우 정우와 김유미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한 작품에서 모습을 함께하게 됐어요. — 8일 공개된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에 각각 특별출연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이미 김유미가 **윤준서(김영대 분)**의 엄마 황지선 역으로 등장했고, 여기에 정우가 합류해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고 하네요.
‘붉은 가족’ 이후 12년 만의 재회 두 사람의 인연은 2013년 영화 **‘붉은 가족’**에서 시작됐어요. — 이 작품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6년 결혼 후 9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왔죠. 이번 **‘친애하는 X’**를 통해 12년 만에 다시 한 작품 안에서 호흡을 맞추는 셈이에요.
팬들은 “드디어 한 프레임에 서는 모습이 나오나”라며 기대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부부의 ‘예술적 시너지’ 연기뿐 아니라 정우김유미 부부는 영화계에서도 멋진 협업을 이어가고 있어요. — 정우는 영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