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초대형 온실 식물원에서 원예 사업가의 열정에 공감하다 황석정 씨가 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사공주(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 멤버들과 함께 아산의 초대형 온실 식물원에 방문했어요. — 겨울철 보기 어려운 희귀 식물과 수억을 호가하는 나무까지 펼쳐진 장관에 모두 감탄했는데요. 특히 같은 원예 사업가인 황석정 씨는 나무 한 그루를 위해 헬기까지 동원하는 식물원장의 열정과 헌신에 깊이 공감했어요.
황석정 씨가 농장을 가꾸며 겪었던 고생을 떠올렸다고 하니, 진짜 공감대가 깊었을 것 같아요. 글램핑 난관!
바비큐 연기 속 아웅다웅 케미 발산 이후 황석정 씨가 언니들 취향에 맞춰 준비한 힐링 코스인 글램핑장으로 이동했어요. 신식 시설에 감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 했지만, 뜻밖의 난관에 부딪혔다고 해요!
— 바로 바비큐를 준비하던 도중 불 조절에 실패하여 연기가 자욱한 가운데 고기를 굽느라 사공주 멤버들이 아웅다웅하는 모습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