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부터 파격.. 유이 미모 폭발했다 '무쇠소녀단 시즌2' 드디어 시작했어요!
첫 회부터 유이, 박주현, 설인아, 그리고 새 멤버 금새록까지 총출동했는데요, 아니 근데 첫 장면부터 유이 의상이 대박.. 진짜 눈을 의심했잖아요?
카메라 등장하자마자 우아하게 꾸며진 유이 등장! 아무도 안 말렸냐고ㅋㅋ 본인도 쑥스러웠는지 “저 집에 갈게요”라며 머쓱해하는 장면… 완전 웃겼어요ㅋㅋ 시상식급 헤어+메이크업?
유이 반응은ㅋㅋ 유이가 제작진한테 “시상식보다 더 꾸민 거 같은데요?”라며 슬쩍 민망해하던 장면도 있었어요.
그 말 듣고 다들 폭소 심지어 본인도 “처음이자 마지막 헤어 메이크업이에요”라며 꾸안꾸 아닌 꾸꾸 스타일 인증 ㅋㅋ 솔직히 유이 스타일링 너무 잘 받더라고요. 예전 애프터스쿨 시절 느낌도 나고, 피지컬은 여전해서 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박주현 멘트… 찐친 바이브 터짐 이날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
바로 박주현의 돌직구 멘트ㅋㅋ 유이의 의상을 본 박주현이 “언니, 노출 너무 심...
원문 링크 : 유이 의상 실화..? 무쇠소녀단2 첫방부터 레전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