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대한민국 관통하는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오는 12월 24일 공개를 앞두고 조여정, 서은수, 원지안 세 배우의 강렬한 3인 3색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어요. — 이 드라마는 1970년대의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거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으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집념으로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사건들을 맞닥뜨리는 내용이라고 하니, 정말 대작의 기운이 느껴지네요. 조여정, 권력 실세들의 마담 '배금지'로 또 한 번의 변신!
— 배우 조여정 씨는 44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요염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역시 클래스는 영원한가요!
— 조여정 씨가 연기하는 '배금지'는 권력 실세들이 드나드는 고급 요정의 마담으로, 국가의 권력을 은밀히 쥐고 흔드는 핵심 인물이라고 해요. — 공개된 스틸 속 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