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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절친 김우빈신민아 결혼식 불참 고백! ‘엑소’가 먼저인 아쉬운 사정

  도경수, 절친 김우빈신민아 결혼식 불참 고백! ‘엑소’가 먼저인 아쉬운 사정

도경수, 김우빈 결혼식 불참에 속상함 토로! — 그룹 엑소 멤버이자 배우인 도경수 씨가 절친한 형, 배우 김우빈 씨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했어요.

흑, 너무 아쉽겠어요! — 1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 시리즈 ‘조각도시’ 주연 도경수 씨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는데요.

여기서 오는 20일 예정된 김우빈-신민아 씨 결혼식에 가지 못하는 속마음을 밝혔답니다. 결혼식과 MMA 시간이 겹치다니!

— 도경수 씨는 “너무 아쉽다”라고 솔직하게 속상해하면서도, “그래도 엑소가 먼저인 게 맞으니까”라고 덤덤하게 이야기했어요. 와, 역시 프로 정신이 대단하네요!

— 원래 도경수 씨는 김우빈 형이 결혼한다는 걸 먼저 알고 축가를 부르기로 했었다고 밝혀서 더욱 안타까움을 샀는데요. 축가까지 준비했었다니, 진짜 절친 아닌가요?!

— 하지만 결혼식과 ‘2025 멜론 뮤직 어워드’(MMA) 참석 일정이 같은 날짜인 20일로 겹치면서 참석이 어렵게 된 것이라고 해요. 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