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만 불장인 거 아시죠?” 최근 부동산 커뮤니티나 카페 들어가면 가장 많이 들리는 말이에요.
서울은 꽁꽁 묶였고, 대신 ‘규제를 피한 구리·동탄·남양주’ 쪽으로 투자자·실수요자 모두 몰리는 중 10월 22일 구리역 근처 중개업소는 전화가 끊이질 않았다고 해요. 집주인들은 24평형 기준 호가를 5천만 원~1억 원씩 올리는 중 “지금 아니면 못 산다”는 불안 심리까지 겹쳐서 매물이 동나고 있다는 말도 나옵니다.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뭐가 달라졌나? 이번 대책은 말 그대로 **“역대급 규제”**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1️ 서울 전역 + 경기 12개 지역을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 2️ 2년 실거주 의무 부과, 갭투자 전면 차단 3️ 대출 규제 강화, 세제 강화까지 사실상 “살 거면 들어와서 살아라” 수준이에요.
결과는? 규제 피한 지역만 ‘풍선효과’로 불타오르는 중 구리·동탄·다산, 진짜로 오르고 있다!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화성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