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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유방암 투병 중에도 김장 참여! 배추 800포기 대파까지 다듬은 훈훈한 근황

  박미선, 유방암 투병 중에도 김장 참여! 배추 800포기 대파까지 다듬은 훈훈한 근황

박미선, 투병 중에도 지인들과 따뜻한 김장 현장! — 개그우먼 박미선 씨가 유방암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김장을 도우면서 지인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와, 정말 훈훈하지 않나요?! — 10일 김정난 씨의 채널에 ‘배추 800포기와의 사투.

김정난 김장 리얼 현장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오면서 박미선 씨의 근황이 알려졌답니다. 배추 800포기 김장, 대파 다듬기 일꾼은 박미선!

— 영상에서 김정난 씨는 절친한 가족들과 함께 무려 배추 800포기나 되는 대규모 김장을 진행했어요. 헉, 800포기라니 정말 상상이 안 가네요!

— 김정난 씨는 김장이 김치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족들이 다 모여서 같이 협동하는 게 너무 좋은 것 같다면서 이것도 가족이 많아야 누릴 수 있는 거라고 말했어요. 진짜, 김장은 한국의 **정(情)**이죠!

“미선 언니가 와서 대파를 다 깠다!” 스페셜한 김장!

— 김정난 씨의 친구는 “어제 미선 언니가 ‘네가 와서 이런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