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가입자, 반년 새 26만 명 줄어 국민연금에 보험료를 내는 사람(가입자)은 줄고, 연금을 받는 사람(수급자)은 늘고 있습니다. 2022년 말: 2249만 명 (정점) 2023년 말: 2198만 명 2024년 6월 말: 2172만 명 즉, 불과 반년 새 26만 명 감소한 셈이에요. 특히 지역가입자가 크게 줄었고, 사업장 가입자도 소폭 감소했습니다.
반대로, 20~29세 청년층 임의가입은 늘어난 점이 눈길을 끌어요. (청년층의 ‘연금 신뢰 회복’ 신호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반대로 수급자는 꾸준히 증가 국민연금 수급자: 747만7천 명 (전년 말 대비 10만5천 명 증가) 평균 수급액: 67만9331원 최고 수급액: 318만5천40원 즉, 받는 사람은 늘어나는데 내는 사람은 줄어드는 구조. 저출산·고령화 영향이 국민연금 재정 불균형으로 곧바로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에요.
노후 현실과의 괴리 KB금융 ‘2025 골든라이프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이 생각하는 노후 생활비와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