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첫 번째 군필 멤버 태용, 1년 8개월 만에 만기 전역 — 와, 그룹 NCT의 리더 태용 씨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드디어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어요! 헉!
정말 기다리던 소식이네요.
— 태용 씨는 오늘(14일) 해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는데요. 지난 2024년 4월 15일 입대하여 해군 군악대에서 복무한 지 1년 8개월 만이랍니다. — 이로써 태용 씨는 NCT 멤버 중 첫 번째 ‘군필’ 멤버가 되는 영예를 안았어요!
— 전역 소식과 함께 NCT 공식 SNS 계정에는 “다녀왔습니다”라는 짧고 굵은 멘트와 함께 태용 씨의 전역을 알리는 사진과 영상이 게재되었어요. — 공개된 사진 속 태용 씨는 늠름한 군복 차림으로 거수경례를 하고 있으며, 특히 “Neo Got My Back”, “TY is BACK” 문구가 적힌 화려한 인간 화환 리본을 목에 걸고 꽃다발을 든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답니다. 비 오는 날, 부모님께 큰절 올리는 뭉클한 전역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