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식’에서 드러난 1세대 걸그룹의 그림자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베이비복스 멤버들이 출연해 1990년대~2000년대 초반 활동 당시 겪었던 사생 피해를 솔직히 털어놨습니다. 심은진의 다이어리 도난 사건 윤은혜는 “차가 털린 적이 있었다”며 “그때 은진 언니의 다이어리와 지갑이 모두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심은진은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했는데요. “그 다이어리가 판도라 상자였다.
누가 누구와 사귀는지, 내가 누구와 밥을 먹었는지 등 연예계 비밀이 전부 적혀 있었다.” 그는 “그 사건 이후로는 다이어리를 쓰지 않았다.
그만큼 위험한 기록이었다”고 털어놨습니다. 다행히 공개되지 않은 이유 멤버 김이지는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은 걸 보면 다 찢어서 가져간 것 같다”고 말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죠.
박나래는 이야기를 듣고 “그 시절에는 숙소까지 사생팬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었다. 지금은 상상조차 못 할 일”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1세대 대표 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