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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박나래 흔적 지우고 침묵! 전현무·기안84 '어두운 낯빛' 속에 '패싱 오프닝' 진행

  '나혼산' 박나래 흔적 지우고 침묵! 전현무·기안84 '어두운 낯빛' 속에 '패싱 오프닝' 진행

'나혼산', 9년 터줏대감 박나래의 흔적을 지우다 —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 MC 박나래 씨가 하차한 후의 모습이 공개되었어요. 헉, 오프닝부터 박나래 씨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었네요. — 이날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등 다섯 명만 스튜디오에 등장해서 박나래 씨의 하차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없이 곧바로 '패싱 오프닝'을 진행했어요.

무지개 회원들은 매우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에서 진행을 이어갔다고 해요. — 박나래 씨는 지난 2016년부터 9년 넘게 '나혼산'에 출연하며 2019년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까지 수상할 정도로 프로그램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였는데요, 이렇게 불명예 하차하게 되어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어요. ——————————————————————— ————— 전현무부터 기안84까지… 무지개 회원들의 '어두운 낯빛' — 무지개 회원들은 박나래 씨의 최근 갑질 및 불법 시술 의혹에 따른 하차를 인지하고 있는 듯, 비교적 차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