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돌싱포맨'에 추성훈 발언 반박하러 출격했어요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 씨가 오늘(16일)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격해 남편 추성훈 씨를 향한 거침없는 폭로를 예고했어요, 대박! — 야노시호 씨는 "추성훈이 '돌싱포맨'에 출연해 말한 몹쓸 발언들에 반박하러 왔다"며 야심 찬 포부를 드러냈다고 하네요, 안 그런가요?
— 함께 출연한 모델 이혜정, 박제니 씨와의 역대급 티키타카가 예상되어서 기대가 큽니다. 블랙카드 미스터리 폭로!
"이혼 생각해 본 적 있냐" 질문에는... 야노시호 씨는 녹화 시작부터 남편 추성훈 씨의 블랙카드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는데요. — "나는 골드카드 들고 다니는데 추성훈이 왜 블랙카드를 들고 다니는지 모르겠다"며 의아함을 표출했어요.
상위 1%만 발급받는다는 블랙카드의 미스터리가 풀릴지 궁금해지네요! — 심지어 "이혼을 생각해 본 적 있냐"는 질문에 "매번, 매번!"
이라고 대답해 현장이 발칵 뒤집어졌다고 하니, 진짜 재미있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