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KLPGA 정회원 자격 취득 4개월 만에 입단식! — 와, 전 축구선수 송종국 씨의 딸이자 현재 프로골프 선수로 활약 중인 송지아 양에게 겹경사가 터졌네요.
맞나요? — 엄마 박연수 씨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입단식"이라는 글과 함께 송지아 양의 사진을 공개했어요. — 사진 속 송지아 양은 입단식에 참석해 계약서에 사인하는 듯 펜을 들고 집중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정말 프로다운 모습이었어요. 대박!
— 송지아 양은 지난 8월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정회원 자격을 취득했으니, 불과 4개월 만에 공식적인 입단식을 가진 것이랍니다. 축하해요!
엄마 박연수의 감격! "우리 송아지 진짜 고생 많았다" — 송지아 양이 KLPGA 정회원 자격을 취득했을 당시, 엄마 박연수 씨는 엄청나게 감격했었다고 해요.
ㅠㅠ — 박연수 씨는 송지아 양이 초등학교 5, 6학년 때 기획사를 다니다가 중학교 1학년 때 골프 선수가 되고 싶다며 골프 아카데미에 들어간 사연을 공개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