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둥아리를 XX버릴 거야" 지옥이 된 직장 — '서민금융'과 '평생 어부바'라는 따뜻한 슬로건으로 사랑받아온 신협에서 충격적인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터졌습니다. — 전주의 한 신협 이사장과 임원이 직원들에게 차마 입에 담기 힘든 폭언을 퍼부은 사실이 드러난 건데요. — "직장 다니는 것이 지옥같이 느껴지게 하겠다"는 말은 빈말이 아니었습니다.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퇴사한 직원만 9명에 달한다고 하네요.
헉, 이게 정말 2025년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요?! 2억 원 임금체불...
그런데 이사장 연봉은 '전북 1위'? — 더 황당한 점은 이 사업장이 2억 원이 넘는 임금을 체불했다는 사실입니다. — 고용노동부는 명백한 '임금체불'로 결론 내리고 검찰에 송치했지만, 사측은 여전히 "성과가 낮아 돈을 줄 수 없다"며 버티고 있습니다. — 반면, 출근 의무도 없는 비상임 이사장은 지난해 보수와 여비로 1억 5천만 원을 챙겼습니다.
이는 전북 지역 신협 중 가장 높은 금액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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