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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 엄마' 김혜정 산속 1000평 대저택 생활?! 밤새 울며 견뎌온 가슴 아픈 사연

  '복길 엄마' 김혜정 산속 1000평 대저택 생활?! 밤새 울며 견뎌온 가슴 아픈 사연

산속 외딴곳 1000평 집의 자연인이 된 사연 —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복길 엄마'로 사랑받았던 배우 김혜정 님의 근황이 공개되었는데요! — MBN 특종세상에 출연한 그녀는 산속 깊은 곳에 위치한 1000평 규모의 집에서 홀로 지내는 일상을 보여주어 모두를 놀라게 했답니다. — 29년 전 오래된 구옥을 사서 직접 고친 이 집은 100년 넘은 소나무가 주인이라며 집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는데, 자연과 어우러진 모습이 참 평화로워 보이더라고요.

안 그런가요? ㅋㅋㅋ "복길 엄마가 거울 속에..."

종영 후 찾아온 지독한 우울증 — 하지만 화려한 배우의 삶 뒤에는 남모를 아픔이 숨어 있었어요. — 김혜정 님은 전원일기가 끝난 뒤 "거울을 보면 김혜정이 아니라 아직도 복길 엄마가 서 있었다"며 역할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겪었던 극심한 공허함을 고백했는데요. — 그 흔적이 얼굴에 남아있는 게 너무 슬펐고, 결국 우울증과 함께 숨을 쉬기 힘든 공황장애 증상까지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