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에도 여전한 ‘꽃보다 사랑꾼’ 박근형 — 여러분, 오는 28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 영원한 꽃중년 배우 박근형 씨가 출연한다는 소식이에요! 헉!
과거 ‘꽃보다 할배’ 시절, 하루에만 아내에게 7~8번씩 전화하며 전국을 달달하게 만들었던 그 사랑꾼 면모가 여전하시더라고요. — 이번 녹화에서 박근형 씨는 아내와 아무리 크게 싸워도 **“절대 이것만은 어기지 않는다”**라는 철칙을 공개해 母벤져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대요. 과연 그 단호한 철칙이 무엇일지 대박 궁금해지는데요?!
진짜! 이런 남편 어디 또 없나요?!
ㅠㅠ 천하의 박근형도 무서운 건 ‘아내의 잔소리’? — 결혼 55년 차인 그에게도 위기는 있었다고 해요.
너무 바쁜 나머지 아내와의 중요한 약속을 잊어버려 서운하게 만든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는데요. — 하지만 노련한 55년 차 남편답게 **‘아내의 잔소리를 피하는 필살기’**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대배우도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