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 대화방에 올라온 황당한 강아지 사진 — 전남 나주시의회가 개원 이래 처음으로 현직 시의원에 대한 징계를 확정했다는 소식이에요! 헉!
이번 사건은 지난 10월, 시의원들이 모인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시작되었는데요. — A 시의원이 암컷 강아지가 생식기를 노출하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귀엽다요”라는 메시지를 남긴 게 화근이 됐어요. — 당시 대화방에서는 다른 의원들 사이에 언쟁이 오가던 중이었는데, 갑자기 이런 사진이 올라오자 “여성에 대한 조롱이자 성희롱”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너무 당황스러운 상황 아닌가요?! ㄷㄷ ️ 34년 만에 처음 가동된 윤리특별위원회 — 나주시의회는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였어요.
지방자치법상 품위유지의무 위반을 인정하고, 결국 ‘출석정지 10일’이라는 중징계를 의결했답니다. — 특히 놀라운 점은, 이 행위가 시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4대 폭력 통합교육’이 진행되던 시간에 벌어졌다는 점이에요! ㅠㅠ — 교육 중에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