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함 가득! 강유석, 해초 알바에서 일꾼 모드 폭발 MBC 알바로 바캉스 2회에서 강유석이 잔지바르 섬 해초 수확 알바에 투입됐어요. — 강원도에서 농사 도왔던 경험을 떠올리며 “할아버지 모내기 도와드렸다”고 자신 있게 나섰는데요. — 진짜!
해초 수확 방식을 순식간에 익히고 묵묵하게 물속을 오가며 일을 척척 해냈어요. 짐도 척척, 동료 챙김도 완벽 강유석은 묵직한 짐도 군말 없이 번쩍 들어 옮기고— — 동료들의 작업복 매무새까지 챙기는 모습에서 ‘알바에 진심인 남자’ 느낌이 확 났어요. — 알바로 바캉스라는 프로그램 취지에 찰떡처럼 어울리는 행동이더라고요.
하지만 놀 땐 허당! 예능의 맛 제대로 일할 때는 듬직하지만 예능 텐션만 들어가면 완전 반전이에요. — 숙소 방 배정 팀 대결에서는 은근한 승부욕으로 분위기를 바짝 끌어올렸고— — 설거지 벌칙이 걸린 병뚜껑 날리기에서는 허무하게 빗나가는 스냅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어요. — 진지한 표정 + 엉뚱한 결과 조합이 진짜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