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결혼 6개월 만에 닥친 슬픔… 최여진, 10일 간격으로 떠난 반려견 향한 눈물

  결혼 6개월 만에 닥친 슬픔… 최여진, 10일 간격으로 떠난 반려견 향한 눈물

"내 새끼 2마리 이별..." 가슴 아픈 연말 소식 — 배우 최여진 님이 결혼 후 첫 연말에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와서 마음이 참 무겁네요.

ㅠㅠ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 '아담'과 '하와'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을 직접 알렸는데요. — 즐거워야 할 크리스마스조차 잊을 만큼 힘든 이별의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헉, 아이들과의 추억이 날카로운 칼날처럼 가슴을 후벼판다는 표현에서 그 깊은 슬픔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정말 먹먹하더라고요. ️

"마누라가 좋은가 봐요" 10일 만에 따라간 아담이 — 더욱 안타까운 건 두 반려견의 각별한 사이 때문이었는데요. 살아생전 금슬이 너무 좋았던 하와가 갑작스레 떠나자, 남편이었던 아담이도 10일 만에 그 뒤를 따라갔다고 하더라고요.

ㄷㄷ — 최여진 님은 "엄마 아빠보다 마누라가 좋은가 보다"라며 애써 덤덤하게 말했지만, 얼마나 허망하고 가슴이 아프셨을까요?! 그래도 무서운 저승길에 둘이 서로 껴안고 가서 외롭지는 않았을 거라는 말이 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