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대표 단지 트리마제, 5년 만에 24억↑ 배우 서강준이 보유했던 성수동 트리마제 140를 지난 6월 58억원에 매도했어요. — 2019년 12월 33억9000만원에 매입했던 집이라, 약 5년 만에 24억원 넘는 시세 차익을 실현한 셈이죠. — 분양가가 24억3300만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수요가 얼마나 올랐는지 실감이 나요. 성수동 ‘3대장’의 위력, 트리마제 인기 계속 트리마제는 2015년 입주한 688가구 주상복합으로, 아크로서울포레스트·갤러리아포레와 함께 성수동 ‘3대장’이라고 불려요. — 초기엔 미분양이 있었지만, 지금은 고급 커뮤니티와 유명 연예인 거주 단지 이미지로 가격 상승 폭이 크게 나타났어요. — 24시간 보안·조식 라운지·피트니스·사우나 등 편의시설이 탄탄해 경쟁력이 높게 평가되고 있어요.
연예인들이 사랑하는 단지 트리마제는 서강준뿐 아니라 소녀시대 태연·써니, 슈퍼주니어 멤버들, 배우 김지훈, 가수 황치열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