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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꼬마가 벌써 27살?! 김승현, 큰딸 수빈 양 자취집 기습 방문 현장

  '살림남' 꼬마가 벌써 27살?! 김승현, 큰딸 수빈 양 자취집 기습 방문 현장

아빠의 기습 방문에 "나가서 얘기하자" 철벽 친 사연 — 와, 여러분! 예전에 살림남에서 우리를 웃고 울게 했던 김수빈 양 기억하시나요?

— 최근 유튜브 광산김씨패밀리 채널에 수빈 양의 근황이 올라왔는데, 세상에 벌써 27살이 되었더라고요! — 아빠 김승현님이 자취방을 기습 방문해서 문틈으로 술 캔이 있나 없나 스캔하는 모습이 정말 현실 아빠 그 자체였는데요.

ㅋㅋㅋ — 수빈 양은 빨래도 있고 부끄럽다며 절대 집 안을 공개하지 않고 밖으로 아빠를 끌고 나가는 철벽 수비를 보여줬답니다. — 과거에 딸이 아빠 자취방 청소를 해주던 시절을 생각하면 정말 격세지감이 느껴지지 않나요? ㄷㄷ 남자친구가 사준 패딩 입고 즐기는 홍대 데이트 — 이날 영상에서 김승현님은 구독자들이 궁금해할 소식도 슬쩍 전해주셨는데요!

— 수빈 양이 지금 남자친구가 선물해 준 패딩을 입고 아주 잘 지내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 부녀는 홍대 거리를 걸으며 타로도 보고 메이크업 도구도 쇼핑하면서 정말 친구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