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위기 넘긴 슈 부부, 이번엔 집 비밀번호 변경?! — S.E.S 출신 슈 씨가 남편 임효성 씨와 한 달 반째 연락을 끊은 충격적인 근황을 직접 전했어요. —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슈 씨는 사소한 집안일로 다투다 결국 남편을 '차단'하고 현관 비밀번호까지 바꿨다고 고백했는데요. — 와, 도박이라는 큰 풍파를 함께 이겨낸 부부라 더 놀랍네요?!
지금은 각자의 시간을 보내며 열심히 살아보려 한다니 정말 리얼한 부부의 모습 같아요. 2억 8천만 원 갚아준 사랑도 막지 못한 현실 싸움 — 사실 슈 씨의 남편 임효성 씨는 과거 그녀의 도박 빚 2억 8천만 원을 대신 변제해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줬었죠. — 하지만 이번 갈등은 돈이나 큰 사건이 아닌, 일상적인 부딪힘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이 왠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 슈 씨는 "살다 보면 이런 시기도 있는 것 아니겠냐"며 담담하게 말했지만, '차단'이라는 표현에서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