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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 “다 벗은 거야?”… 향수 홍보 위해 시스루 드레스 파격 등장

 켄달 제너, “다 벗은 거야?”… 향수 홍보 위해 시스루 드레스 파격 등장

전 세계 패션계가 또 한번 뒤집혔어요. 29살 슈퍼모델 켄달 제너(Kendall Jenner)가 향수 홍보를 위해 완전히 새로운 ‘파격 콘셉트’를 선보였거든요. 그녀는 최근 미국 디자이너 토리 버치(Tory Burch)의 신향수 ‘서브 라임(Sublime)’ 캠페인 촬영에서 망사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다 벗은 거 아니야?”

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강렬한 비주얼을 보여줬습니다. 향수보다 먼저 눈에 띈 건 ‘드레스’ 영국 매체들이 공개한 캠페인 사진 속 켄달은 몸 전체를 감싸는 ‘시스루 메시 원피스’를 착용했어요.

빛에 비치면 거의 모든 실루엣이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그야말로 향수보다 먼저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죠. 이 드레스는 단순히 자극적인 노출이 아니라, **‘자신감’과 ‘자유로움’을 상징하는 콘셉트**로 알려졌어요.

켄달은 인터뷰에서 “이 향수는 아름답고, 섹시하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을 표현한 것”이라며 “그걸 그대로 몸으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