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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남친 전세금·모친 월급 논란 정면 돌파 "일한 만큼 줬다"

  박나래, 전 남친 전세금·모친 월급 논란 정면 돌파 "일한 만큼 줬다"

개그우먼 박나래 씨가 1인 기획사 운영 과정에서 불거진 '가족·지인 허위 급여' 및 '회삿돈 유용' 의혹에 대해 상세히 입을 열었습니다. — 전 매니저들의 횡령 고발과 세무 전문가의 지적이 이어지며 위기를 맞았던 박나래 씨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모두 실무에 대한 정당한 대가였다"고 강조했는데요. 헉!

— 어머니조차 "너무하다"고 할 정도로 일을 시켰다는 그녀의 해명, 과연 대중의 의구심을 잠재울 수 있을지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엄마도 너무하다 할 정도" 목포 업무 대가였다 박나래 씨는 1인 기획사 대표인 어머니께 지급된 월급에 대해 '가공 경비(허위 비용)'가 아님을 분명히 했습니다. — 현재 목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박나래 씨를 대신해 어머니가 시청 직원이나 관련 단체를 직접 만나 실무를 처리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 특히 유튜브 **'나래식'**에 들어가는 방대한 재료 손질까지 어머니가 전담하고 있다며, "월급을 받으려면 그 정도는 해야 한다"고 말할 정도로 엄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