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믿기 힘든 노출 사고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 3성급 호텔에서 이용객들의 사생활이 그대로 노출되는 황당한 사건이 터졌어요! — 지난 15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호텔 사우나 내부가 건너편 건물에서 훤히 들여다보였다고 하는데요. — 제보자가 공개한 사진을 보니 머리에 수건을 두른 모습은 물론 나체 상태의 실루엣까지 또렷하게 식별될 정도였다고 하네요.
헉! — 특히 밤이 되면 내부 조명 때문에 서초구 호텔 사우나 안의 모습이 마치 스크린처럼 더 적나라하게 드러났다니 정말 충격적이에요.
신고해도 묵묵부답? 호텔 측의 안일한 대응에 분노 폭발 더 화가 나는 건 제보자가 이미 한 달 전에 경찰에 신고까지 마친 상태였다는 점이에요. — "알몸이 다 보인다"라고 구체적으로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호텔 측은 방송이 나갈 때까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 이건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명백한 안전 불감증이자 고객에 대한 배신이 아닌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