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불만이 최근 폭발적으로 늘고 있어요. 버스 기사들의 막말·난폭 운전·흡연 문제까지 겹치면서 도민과 관광객 모두 불편을 겪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막말 논란 한 민원인은 도청 게시판에 “어머니가 병원 진료 끝나고 버스를 타려는데, 버스 기사분이 ‘빨리 못 탈 거면 택시 타라’며 화를 냈다” 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친절한 기사분들도 많지만, 이런 막말 태도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거죠.
배차 시간 압박이 있다지만, 승객 입장에서는 상처로 남을 수밖에 없어요ㅠㅠ. 운행 중 흡연까지?
또 다른 민원에서는 버스 기사가 승객이 타고 있는데도 버스를 세워놓고 담배를 피웠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작성자는 “승객이 3명이나 있었는데 기사님이 버스에서 내려 담배를 피웠다”며 “너무 불쾌하고 황당했다”고 적었어요.
이건 ㄹㅇ 안전문제까지 걸린 상황이죠;;; 난폭 운전 민원도 줄줄이 최근 제기된 다른 사례들을 보면: 방지턱에서도 속도 줄이지 않고 과속 통과 앞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