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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5회에 폭행까지 '전과 6범' 충격... "방송 활동 중단"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5회에 폭행까지 '전과 6범' 충격... "방송 활동 중단"

"음주운전 5번이 끝이 아니었다"... 폭행 상해 전과 직접 고백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와 '알토란'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임성근 셰프의 충격적인 과거 전력이 연일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 당초 알려진 5차례의 음주운전 전과에 더해, 이번에는 과거 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어 발생한 폭행 상해(벌금형) 전과까지 본인의 입으로 직접 밝혔는데요. — 이로써 임 셰프는 전과 6범이라는 꼬리표를 달게 되었고, 대중의 실망감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헉! 200m 운전?

면허 없는 오토바이 배달?… 변명 섞인 해명 — 임 셰프는 2020년 적발 당시 "대리기사와의 실랑이 끝에 200m를 이동하다 단속됐다"고 구체적인 정황을 설명했습니다. — 또한 과거 무면허 상태에서 오토바이 배달을 했던 이력에 대해서는 "IMF 시절 가족의 생계를 꾸리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며 읍소했는데요. — 하지만 1999년부터 2020년까지 약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반복된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