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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불화 직접 인정 해체 당시 3대 2로 갈라선 진짜 속사정은?!

  H.O.T. 불화 직접 인정 해체 당시 3대 2로 갈라선 진짜 속사정은?!

레전드 아이돌 H.O.T.가 털어놓은 25년 전의 아픔 — 1세대 아이돌의 정점이었던 H.O.T. 멤버들이 드디어 과거에 있었던 불화설을 직접 인정하며 속내를 고백했어요!

— 최근 tvN STORY의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한 강타님과 토니안님이 그동안 쌓였던 서운함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는데요. — 팀이 해체될 당시 멤버들이 3대 2로 나뉘어 활동하면서 서로 장시간 연락을 끊고 지냈던 시간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 매일 붙어 다니던 사이였는데 한순간에 멀어져야 했던 그 시절의 아픔이 모니터 밖까지 느껴져서 정말 뭉클했어요.

"답장 좀 빨리해!" 강타와 토니안의 소소하고 진한 서운함 — 영상에서 강타님은 토니안님에게 "안부 카톡 답장이 하루 이틀 뒤에 올 때 서운했다"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는데요!

— 이에 토니안님은 해체 직후 "먼저 한 번쯤 연락을 줬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당시 느꼈던 고립감을 털어놨어요. — 사실 해체 후 문희준, 강타님은 SM에 남고 토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