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전 이미 울렸던 위험 신호와 믿기 힘든 누락 — 세상에나, 정말 화가 나는 소식이에요!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가 발생하기 무려 8개월 전에 이미 위험 경고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어요.
ㅠㅠ — 당시 감리단이 지붕층 슬래브의 무게가 계산에서 통째로 빠졌다는 보고서를 제출했다는데요. — 엄청난 무게의 콘크리트 하중을 계산하지 않았다니,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실수 아닌가요?! 헉!
— 미리 알고도 막을 수 있었던 사고였다는 점이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네요. ㄷㄷ 5배나 차이 나는 무게 계산...
공무원들의 무책임한 강행 —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실제 하중은 설계된 것보다 최소 5배나 더 무거웠어야 했다고 해요. — 장스팬 구조 특성상 지지대인 가설벤트가 버텨줘야 하는데, 상부 구조물 무게만 따지고 콘크리트 무게는 쏙 뺐다니요?! ㄹㅇ 황당하네요. — 더 소름 돋는 건, 이 위험한 보고를 받고도 광주시 공무원들이 공사를 그대로 밀어붙였다는 점이에요.
ㅠㅠ — 결국 지지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