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펼쳐진 깜짝 이벤트! "이런 센스쟁이를 봤나" — 오는 5월 16일 결혼을 앞둔 최준희 양의 과거 베트남 여행 영상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어요!
— 당시 1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이모할머니를 모시고 떠난 효도 여행이었는데, 남자친구의 행동이 정말 감동적이었더라고요. ㅠㅠ — 식사 도중 슬쩍 자리를 비우더니 어버이날을 기념해 이모할머니께 드릴 꽃다발을 들고 나타난 거 있죠?
— 최준희 양은 "오빠가 안 들어와서 뭐 하나 했더니 서프라이즈 중이었다"며 예비 신랑의 센스에 엄지를 치켜세웠답니다. "이제 아들로 생각하실 거죠?"
애교 넘치는 예비 사위 —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요! 바닷가 산책 중 남자친구의 넉살 좋은 멘트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요.
ㅋㅋㅋ — 이모할머니께 "그럼 이제 아들로 생각하실 거냐"라고 묻더니 "옥수수 좀 사달라"며 귀여운 애교를 부린 거예요! — 이모할머니도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이미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는데, 이때부터 결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