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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수지에게 술을 처음 배웠다” 폭탄 고백

 "혜리", “수지에게 술을 처음 배웠다” 폭탄 고백

유튜브에 공개된 솔직 토크 10월 3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이 걸스토크 도대체 어떡할거야 증말~ ep62 수지 이주영’ 영상이 업로드됐습니다. 이번 게스트는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로 돌아온 수지와 이주영이었는데요.

혜리와 수지는 같은 94년생 동갑내기 친구라 촬영 내내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습니다. “술은 수지에게 처음 배웠다” 폭로 혜리는 오랜만에 만난 수지를 위해 데낄라를 준비했고, 수지가 “낮부터 데낄라라니 너무 좋다”라며 웃음을 터뜨리자 분위기가 한층 업됐습니다.

그러다 혜리가 “이거 얘기해도 되나…”라며 과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조심스레 꺼냈는데요. 바로 성인이 된 후, 처음 술을 수지에게 배웠다는 사실이었죠.

혜리는 “수지가 위스키를 가르쳐줬다”며 첫 술자리에서 취해버려 결국 수지 집에서 같은 침대에 쓰러져 잠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ㅋㅋ. “도둑인 줄 알고…” 웃픈 에피소드 그날 새벽, 스케줄 때문에 서둘러 나가려던 혜리.

문을 열자마자 경보음이 울려버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