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에겐 명품백·성형 시술... “남편에겐 내가 선물!”
— 연 매출 100억 신화를 쓴 탈북 방송인 이순실 보스가 새해를 맞아 직원들에게 역대급 ‘플렉스’를 선보였습니다! — 주방장에게는 리프팅 시술을, 홀 매니저에게는 쌍꺼풀 수술을 해준 것도 모자라, 핵심 직원들에게는 200만 원 상당의 명품 가방까지 통 크게 쐈다고 하네요.
ㄷㄷ — MC들이 남편 선물은 무엇인지 묻자 "우리 남편에게는 내가 선물이다"라며 CEO다운 당당함과 너스레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답니다. 역시 통이 남다르시네요!
"나 죽이려고 데려왔나!" 비명 난무한 ‘발 경락’의 기적 —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이순실 보스의 경락 마사지 체험기였는데요!
— 선생님이 발로 직접 얼굴을 미는 ‘발 경락’이 시작되자 이순실 님은 연신 비명을 질러대며 괴로워했습니다. — 하지만 고통도 잠시! 마사지 후 한쪽 얼굴 라인이 눈에 띄게 ‘확’ 올라간 비포&애프터가 공개되자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죠. — 거울을 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