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모델이 됐어요” 추성훈·야노 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이 본격적인 모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 ‘보그 코리아’가 공개한 11월호 화보 속 추사랑은 겨울 스포츠 브랜드의 ‘DREAM IS’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만 14살, 키 173cm라는 놀라운 성장 비율을 자랑했어요. 깜찍함 대신 시크함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귀여운 어린아이였던 사랑이는 이젠 당당한 모델 포스로 완전히 변신했습니다. — 화보 속 그녀는 시크한 표정과 절제된 포즈로 프로 모델다운 집중력을 보여줬고, “부모의 DNA는 역시 피할 수 없다”는 반응이 이어졌죠.
추성훈의 생일 편지, ‘아빠의 진심’ 6일, 추성훈은 SNS를 통해 딸의 14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따뜻한 글을 남겼습니다. “우리 딸은 우리에게 없는 감각과 시선을 가졌습니다.
‘보통’의 벽은 신경 쓰지 말고 자유롭게, 자신을 믿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 유쾌한 아빠의 ‘격투기 DNA’와 엄마 야노 시호의 ‘모델 감각’이 조화를 이루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