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아닌 재건!” 복싱 부상으로 휘었던 코 드디어 수술 — UDT 출신이자 화가, 배우로 활동 중인 육준서 씨가 미뤄왔던 코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는 소식이에요!
— 지난 14일, 육준서 씨는 자신의 SNS에 코에 붕대를 감은 사진과 함께 **“부러진 코 수술 숙제 완료”**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 이번 수술은 단순한 미용 목적이 아니라, 지난해 9월 복싱 경기 중 코뼈가 부러지고 고막이 손상되는 큰 부상을 입어 휘어진 코를 바로잡기 위한 재건술이라고 하네요. “당분간은 그림스타그램!”
운동 대신 예술혼 불태울 예정 — 강인한 체력의 대명사인 육준서 씨지만, 수술 후 회복을 위해 당분간은 좋아하는 운동을 잠시 내려놓아야 할 것 같아요. — 그는 **“앞으로 한 달은 운동도 못 한다”**며 아쉬움을 전하면서도, **“당분간은 그림스타그램”**이라며 본업인 미술 작가로서의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답니다! — 운동하는 남성미 넘치는 모습도 멋지지만, 차분히 그림에 몰입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