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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소송 패소한 진해성, 예능은 계속 나온다…왜 이렇게 됐을까?

  학폭 소송 패소한 진해성, 예능은 계속 나온다…왜 이렇게 됐을까?

법원 판결은 ‘패소’, 방송은 ‘강행’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학교폭력 폭로자를 상대로 낸 민·형사 소송에서 모두 패소했어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MBN ‘웰컴 투 찐이네’, ‘한일톱텐쇼’ 출연은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해 논란이 커지고 있어요. 현재 ‘웰컴 투 찐이네’는 약 3회 분량이 남아 있고 — ‘한일톱텐쇼’는 내달 9일 폐지되지만 진해성 분량은 이미 촬영이 끝난 상태라고 하네요. ️

소송 결과는 어떻게 나온 걸까 서울중앙지법 20민사부는 — 진해성과 소속사가 폭로자 A씨에게 제기한 1000만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기각했어요. 형사 고소 또한 A씨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특히 재판부는 — “폭로자의 주장은 구체적이고 허위라고 보기 어렵다”며 진해성이 학교폭력을 가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습니다. 진해성 측은 항소하지 않았기 때문에 판결은 그대로 확정됐어요.

그런데 왜 방송 출연을 계속할까 일반적으로 학교폭력 논란이 확정되면 — 당사자가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