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서 시작된 공포의 성추행 — 지난달 경기도 안양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성추행 사건의 추가 정황이 공개되어 시민들이 경악하고 있어요. —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가해 여성은 엘리베이터 안에서부터 아이의 볼을 만지고 뒤에서 껴안으며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제압했는데요. — 아이가 층수 버튼을 누르려 하자 이를 취소시키며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까지 CCTV에 고스란히 담겨 부모님의 가슴을 후벼파고 있네요! ㅜㅜ 집 안까지 침입해 벌인 대담한 범행 — 여성은 아이가 겁에 질려 집으로 달려 들어가자 곧장 뒤따라가 침대에 눕히는 등 입에 담기 힘든 행동을 이어갔어요. — 다행히 현장을 방문한 돌봄 교사가 제지했지만, 여성은 그 자리에서 옷을 벗는 등 돌발 행동까지 서슴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 이런 상황을 겪은 아이가 얼마나 큰 트라우마를 겪고 있을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수준이라 너무 화가 나네요!
ㅠㅠ 경찰의 미온적 대응과 부모의 절규 — 더욱 공분을 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