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판 협상 돌입 경기도버스노조협의회와 사용자 단체인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회가 30일 오후 4시,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마지막 조정 회의를 진행합니다. 합의가 안 되면 10월 1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이 시작돼요.
파업 규모는? 전체 버스 업체: 50곳 버스 대수: 1만여 대 파업 참여 예상: 약 8,400대 (80%) 기사 수: 19,000여 명 (경기지역 기사 90%) 즉, 경기도 내 대부분 버스가 멈출 수 있는 초대형 파업 사태라는 거죠.
노조 요구 사항 임금 인상 공공관리제 노선 → 서울시 수준(8.2%) 인상 요구 근로조건 개선 민영제 노선 탄력근로제 → 하루 17시간 노동 유발 대안: 1일 2교대제 전환 + 동일 임금 보장 사용자 측 입장 현재 경영난이 심각해 임금 인상 수용 어려움 인건비 부담이 커져 사실상 난색 표명 노조 vs 사용자 간 입장 차가 커서 협상 타결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경기도 비상 대책 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본부’ 가동!
전세·관용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