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품절남 된 ‘노총각 아이콘’ 가수 **김종국(47)**이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 2막을 시작했습니다. 지난달 18일 깜짝 발표 이후 불과 18일 만의 초고속 웨딩.
사회는 절친 유재석이 맡았고, 주례·축가·웨딩화보 등은 모두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하객 또한 양가 가족과 극소수 지인만 초대돼 데뷔 30주년 톱가수 치고는 매우 이례적인 소규모 결혼식이었다고 해요.
신부 정보 ‘제로’, 대중의 호기심 폭발 김종국은 예비신부에 대해 “연예계와 무관한 평범한 비연예인”이라고만 밝혔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선 “스타트업 CEO”, “20살 연하 대기업 직원” 등 온갖 추측이 난무했죠.
소속사 역시 “팬카페에 올린 글 외엔 드릴 말씀이 없다”며 철저한 보안 모드를 유지했습니다. 네티즌들은 “SNS에 사진 한 장조차 없는 비공개 결혼식은 처음 본다” “역시 김종국다운 철저함”이라며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김종민 결혼식 해프닝과 극명한 대비...
원문 링크 : 김종국, 초고속 결혼식… 철통 보안으로 지켜낸 신부의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