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보는 앞에서 뺨 맞고, 각목 세례까지…” 작은딸의 충격적인 고백 — 지난 2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는 가족에게 폭언과 폭행을 퍼붓는 딸과 그 가족의 사연, ‘공방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되었습니다. — 이날 방송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대목은 현재 공격성을 보이는 작은딸이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겪었던 참혹한 폭행의 기억이었는데요. — 사례 1: 고교 시절, 무거운 교과서를 들어준 남자 후배가 보는 앞에서 아버지에게 뺨 3대를 맞음. 사례 2: 가출 후 길거리에서 마주치자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뺨을 대여섯 차례 더 맞음.
사례 3: 학원 강사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아버지가 길가 나무 지지대(각목)를 뽑아 휘둘렀고, 지나가던 교수가 말려야 했을 정도의 폭행. — 작은딸은 과거 아버지가 휘두른 폭력으로 인해 이마 살점이 나가 피를 흘리고, 이를 말리던 어머니까지 발바닥에 피멍이 들었던 끔찍한 일화를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 “가출해서 때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