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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금융당국 첫 시험대, 가계대출 추가 규제?

 새 금융당국 첫 시험대, 가계대출 추가 규제?

“집값·대출 악순환 끊어낼 수 있을까” 이재명 정부 첫 공급 대책 + 대출 규제?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새 금융당국을 이끌게 되면서, 첫 시험대는 가계대출 추가 규제가 될 전망입니다.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 발표와 맞물려 추가적인 대출 규제가 함께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금융권 안팎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어요. 가계부채 관리, 최우선 과제 두 사람 모두 강조한 키워드는 바로 가계부채 관리.

이 후보자와 이 원장은 “가계부채 총량의 안정적 관리가 최우선”이라며, 부동산-대출 악순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핵심은 LTV·전세대출 규제 강화.

LTV 규제, 더 조일까? 현재 **LTV(주택담보인정비율)**은 규제지역: 최대 50% 비규제지역: 최대 70% 금융권에서는 규제지역 LTV를 40% 이하로 낮추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즉, 서울 강남·서초·송파·용산 같은 핵심 지역은 대출받기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얘기죠. 전세대출도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