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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의 800만 대박에 배 아픈 윤종신? 찐친 케미 폭발!

  장항준 감독의 800만 대박에 배 아픈 윤종신? 찐친 케미 폭발!

최고의 복지는 친구와 아내 덕분?! —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윤종신님이 절친 장항준 감독을 향해 아주 유쾌한 돌직구를 날렸더라고요!

— 그는 장항준이 20대 때 자신을 만나 복지가 해결됐고, 아내인 김은희 작가를 만나 모든 인생 숙제가 풀렸다고 강조했는데요. — 솔직히 옆에서 지켜보는 친구 입장에선 이보다 더 완벽한 ‘인생 승리’가 있을까 싶어 질투가 날 법도 하네요! ㅋㅋㅋ 10년 안에 망할 거라는 저주의 진심 — 윤종신님은 이번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관객을 돌파하자 "분수에 넘치는 행운은 결국 망하게 되어 있다"며 예언(?)

을 던졌어요! — 장항준의 능력에 비해 결과가 너무 과해서 걱정된다며 10년 안에 위기가 올 거라고 농담 섞인 저주를 퍼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죠. — 이런 거친 표현이 가능한 건 두 사람이 그만큼 서로를 아끼고 신뢰하는 독보적인 우정을 가졌기 때문 아닐까요?

800만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의 위력 — 사실 장항준 감독이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