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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기욱, 조용한 줄 알았더니… ‘4천만 원’으로 부동산 부자다?

  개그맨 김기욱, 조용한 줄 알았더니… ‘4천만 원’으로 부동산 부자다?

김기욱, 근황은 ‘재테크 성공남’ 한동안 방송에서 보기 힘들었던 개그맨 김기욱의 놀라운 근황이 전해졌어요. 그의 아내이자 작가인 이화선이 최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 출연해 남편의 재테크 비결을 공개한 건데요.

단돈 4천만 원으로 부동산 부자가 된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장가계 여행 중 터진 ‘찐친 토크’ 영상 속에는 김숙, 심진화, 그리고 이화선 작가가 함께 중국 장가계 트래킹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어요.

세 사람은 20대 때부터 알고 지낸 30년 지기 절친들로,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죠. 이야기 중 김숙이 “우린 돈 문제로 싸운 적이 없다”라고 말하자, 이화선이 웃으며 “나는 있다!

전세보증금이 모자라서 김숙에게 4천만 원 빌렸다”라고 고백했어요. “그 4천만 원이 밑거름”… 부동산 부자 된 부부 이화선은 “그 4천만 원으로 지금의 우리 밑거름이 됐다.

부동산 부자가 됐다”며 당시를 회상했어요. 김숙은 “내가 빌려줬어?

얼마였지?”라며 웃음을 터뜨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