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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박현호 부부, 오늘부터 '진짜 육아' 시작! 붕어빵 딸과 조리원 퇴소 근황

  은가은·박현호 부부, 오늘부터 '진짜 육아' 시작! 붕어빵 딸과 조리원 퇴소 근황

태어난 지 18일 된 공주님과의 설레는 집으로의 외출 조리원 천국 퇴소와 동시에 마주한 육아 현실 — 와, 여러분! 트로트 요정 은가은 님이 드디어 예쁜 딸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이에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2주간의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귀가한 소감을 전했는데요. —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고 바삐 움직이는데 하는 건 없는 것 같다"며 초보 엄마다운 귀여운 멘붕(?)을 고백했더라고요.

헉, 소리 하나하나에 예민해진다는 그 마음, 아마 세상 모든 부모님이 공감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 그런데 알고 보니 반전이 있었네요!

은가은 님이 정신없어하는 사이, 남편 박현호 님이 모든 육아를 도맡아 하고 있다는 훈훈한 폭로(?)까지 곁들였답니다.

사랑꾼 남편 덕분에 그래도 든든한 육아 출근길이 될 것 같네요! 인생 선배들에게 SOS 보낸 초보 엄마의 고충 — 공개된 사진 속 아기는 벌써부터 은가은, 박현호 두 분을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끌었어요.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