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출신 인플루언서의 솔직 고백 ‘얼짱시대’ 출신이자 1세대 인플루언서 **홍영기(34)**가 혼전 임신, 출산, 그리고 육아 이후의 현실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17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파자매파티〉 젊줌마 특집에 홍영기와 크리에이터 산범이 출연해 20대 초반에 엄마가 된 경험부터 커리어 고민까지 **거침없는 ‘찐 육아 토크’**를 펼쳤습니다. “22살, 임신 사실 알았을 때는 ‘X됐다’” 홍영기는 22세에 혼전 임신으로 첫째를 출산했습니다. 남편이 아직 고등학생이던 시절이었다고 해요.
당시 심정은 단 하나, “X됐다 싶었다”는 것. 특히 어머니가 독실한 크리스천이라 임신 사실을 털어놓기까지 두려움이 컸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고백했을 때 어머니는 충격으로 3일간 방에서 나오지 않으셨다고… 이후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됐다는 이유로 수많은 시선과 악플을 감당해야 했지만, 꾸준히 커리어와 자기 관리를 이어오며 지금까지 버텨왔다고 합니다. 출산 후 외모 관리, “1억 넘게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