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은 합격인데 수치는 씁쓸? '샤이닝'의 출발 아이즈원 출신으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던 김민주 씨가 드디어 연기자로서 첫 시험대에 올랐어요.
이번 드라마 **'샤이닝'**은 그녀가 걸그룹 데뷔 8년 만에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작품이라 팬들의 기대가 정말 어마어마했는데요! —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성적표가 조금은 아쉽게 나왔더라고요.
ㅠㅠ 첫 회 2.1%로 시작해 2회에서는 **1.7%**까지 시청률이 하락하면서, 주연 배우로서 어깨가 무거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ㄷㄷ ️ 수치보다 빛나는 '햇살캐' 모은아의 매력 시청률 수치는 조금 낮을지 몰라도, 극 중 모은아 역을 맡은 김민주 씨의 연기 변신만큼은 호평이 잇따르고 있어요.
첫 만남에도 낯가림 없이 재잘거리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거든요! — 특히 방학 동안 도서관을 통째로 빌려버리는 대범함이나, 박진영 씨가 맡은 태서를 향해 직진하는 당찬 모습은 정말 매력적이었는데요.
청춘 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