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김 부장 이야기’ 속, 살아있는 저승사자 인사팀장! —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김 부장 이야기)에서 인사팀장 역할이 시청자들에게 엄청난 공포를 안기고 있는데요, 헉!
— 배우 이현균 씨가 연기한 최재혁 인사팀장은 회사에 득이 되지 않는 인력을 내보내는 '살아있는 저승사자' 같은 존재로 그려졌어요. — 이현균 씨는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시청자들의 반응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는데요, 정말 흥미롭더라고요! “최대한 예의 지키며 연기”, 공포를 유발한 연기 비결!
— 이현균 씨는 인사팀장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본 투 비 나쁜 놈이 될 것 같아서” 최대한 감정을 넣지 않고 예의를 지키며 연기하려고 노력했다고 해요. — 존중하는 듯하지만 속내는 시꺼먼 그의 리드미컬한 화법이 한 사람의 운명을 좌우하는 묵직한 내용을 편안하게 전달해서 오히려 더 큰 공포를 만들었는데요. — 이현균 씨는 대본을 붙잡고 여러 각도로 인물을 쌓은 후,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