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방부제 미모'! 36세 이유비의 신입생 포스 일상 — 여러분, 배우 이유비 님의 최근 SNS 보셨나요?
1990년생으로 올해 벌써 36세라는 게 도무지 믿기지 않는 역대급 동안 비주얼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답니다! — 최근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식당에서 소주잔을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편안한 니트 집업 차림에 이마에 붙인 앙증맞은 체리 스티커까지, 마치 대학교 신입생 MT에 온 것 같은 풋풋한 분위기라니 정말 대박이지 않나요?! — 화장기 거의 없는 민낯임에도 굴욕 없는 도자기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덕분에 팬들 사이에서는 "신분증 검사 필수다", "고등학생인 줄 알았다"라는 감탄이 쏟아지고 있어요.
특히 동료 배우 이시영 님도 "왜 점점 어려지냐"며 댓글을 남길 정도로 연예계 대표 동안 종결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네요! 소주병 회오리 실패?
뾰로통한 표정까지 귀여운 매력 — 이날 이유비 님은 술자리에서 '소주병 회오리' 묘기에도 도전하며 인간미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