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보배’ 여진구, 드디어 군 입대 발표 배우 여진구(1997년생)가 팬들에게 직접 쓴 손편지를 통해 입대 소식을 전했습니다️. 데뷔 20주년을 맞아 아시아 투어 팬미팅 중이던 그는 무대 위에서 편지를 꺼내 들고 “감사함과 설렘, 그리고 아쉬움이 교차한다”며 담담하지만 진심 어린 목소리로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어요.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팬들은 이미 울음바다ㅠㅠ “이제 진구도 가는구나…”라는 현실이 순간 마음 깊숙이 와닿았죠. 여진구의 손편지 내용, 그 따뜻한 진심 그대로 > “잠시 여러분 곁을 떠나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입대 전 마지막으로 아시아 투어를 하며 > 여러분의 얼굴을 마주하고 함께 웃을 수 있었던 모든 순간이 > 제게는 정말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거예요.” >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지치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어요. > 여러분의 응원 하나하나가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잠시 떨어져 있는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