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시스루로 완성한 고품격 카리스마 — 뮤지컬 무대를 씹어먹던 '여제' 차지연 님이 이번엔 트로트 판까지 뒤흔들고 돌아왔어요! 지난 11일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MBN '현역가왕3' TOP7 기자간담회 현장은 그녀의 등장만으로도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 이날 차지연 님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브라운 계열의 시스루 미니원피스를 입고 나타나 모두의 시선을 강탈했답니다.
헉,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실루엣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까지 더해지니 정말 '넘사벽'이라는 단어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 평소 절도 있는 말투와 행동으로 유명한 그녀답게, 이날도 군대식 발음과 꼿꼿한 자세로 현장을 압도했는데요.
무대 위에서의 폭발적인 성량만큼이나 강렬한 패션 감각에 현장에 있던 취재진도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안 그런가요?
ㅎㅎ '현역가왕3' 준우승의 쾌거, 이제는 한일가왕전으로! — 사실 차지연 님이 트로트 서바이벌에 도전한다는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였잖아요?
뮤지컬 배우로서의 자존심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