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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남편과 옷가게 데이트 공개… “검소한 윤슬 아빠”

  한지혜, 남편과 옷가게 데이트 공개… “검소한 윤슬 아빠”

옷 한 벌 사준 특별한 날 배우 한지혜가 남편과의 소박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27일, 개인 SNS에 “다 헤져도 웬만하면 수선해 입고 쇼핑은 아예 안 하는 윤슬 아빠. 옷 한 벌 장만해 드린 윤슬애미”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는데요.

사진 속 남편은 흰 와이셔츠를 입어보며 거울 앞에서 쑥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검사 남편의 검소함 돋보여 남편은 검사라는 직업에도 불구하고 옷을 거의 사지 않고 오래 입는 ‘검소한 스타일’.

그런 남편에게 직접 옷 한 벌을 선물하는 아내 한지혜의 따뜻한 배려가 팬들에게도 큰 공감을 불러왔습니다. 결혼 14년 차, 여전히 다정한 부부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습니다.

결혼 14년 차임에도 이렇게 다정한 일상을 공유하며 ‘현실 부부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근황: 드라마 + 완벽 관리력 현재 한지혜는 TV조선 새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촬영에 한창입니다.

최근에는...